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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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한국장애인도우미견협회에 다녀와서......
  글쓴이 : 전영주     날짜 : 10-11-15 22:53     조회 : 2412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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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시 수업을 받을때에도 조금 뜨끔했었는데, 사실 전에 시각장애인도우미견을 횡단보도에서 마주한 적이 있었을 때 주인 몰래 살짝 만져 본 적이 있다. 그 당시에는 죄책감이 그다지 들지 않았는데, 수업을 받고 나니 내가 엄청난 일을 저지른것 같은 그런 죄책감이 들었다.
  내가 알고있는 '개'란 애완견으로서 인간의 친구 역할밖에 없었는데, 사실은 그 이상이었다. 몸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삶의 일부나 마찬가지였던 것이다. 그런 도우미견들을 배출하는 곳이 있다는 것 자체가 놀라울 따름이었다.

박이남   10-11-17 08:43
너무 죄책감 가지실 필요 없어요~그때는 몰랐을때고 지금은 알고 있으니 다음에 도우미개를 만난다면 수업을 받은대로 행동 하면 되요~^^
송민수   10-11-18 21:37
몰라서 한 행동이니 괜찮아요.
이젠 에티켓을 알았으니 지금부터 지켜주면 되지요.
멀리서 응원해주세요^_^